ejjang

첫 예식이 7월 중순이라 하여 아직 완공된 상태는 보지 못했지만, 새로 오픈하는 예식장이라 기대가 된다. 멀리서 오는 하객들이 있어 예식 전후로 근처 공원에 편히 있을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가 있다. 주차는 꼭 서측으로 들어와야 무료주차가 가능하므로 하객들에게 꼭 알려줄것! 다만 완공되지 않아 실물을 보지 못한채 결정해야하는 비용이나 혜택이 그리 크지는 않다고 생각된다. 이 외에 주차는 900-1000대 정도 가능하여 걱정은 없고, 연회장에 혹시 하객이 겹칠 가능성이 있다는 아쉬운 점. 그 외에는 모두 만족! 홀분위기 : 추천♥ 내가 방문했을 때는 아직 공사중이긴했지만 투시도는 마음에 들었고 도면상으로 공간의 배치등은 약간 아쉬움이 있었다. 연회장과 홀이 모두 같은 층에 있어 편리하지만 연회장을 같이 사용한다는 아쉬움이 컸다. 그래도 근래 본 웨딩홀 중에 홀의 층고와 폭이 가장 컸던거 같다. (내가 방문했던 웨딩홀 기준) 음식 : 추천♥ 같은 계열사의 맛이 이미 보증되어 있어 기대할만하다. 상담팀 직원분도 자부심 있게 추천해주셨다. 서비스 : 추천♥ 매우 친절하고 예비부부가 준비하는 입장에서 같이 공감해주시고 말씀해주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