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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이쁜건 사실에요. 음향이나 진행같은거 문제될거 없었어요. 친구 결혼식때는 식중에 영상을 못튼다던가 해서 스트레스 많이 받았더라구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봤을때는 좋았던거같아요. 꽃 장식도 예뻤구요. 제가 너무 아쉬운것들만 썼는데 사실 중요한날이다 보니까 예민하게 작용하는것같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한 것 후회는 없어요. 위치도 좋아서 지인들 찾아오기 좋았던것같아요. 홀분위기 : 전체적으로 이쁘다고 생각해서 골랐는데 나중에 본식 사진보니 조명이 위에서 아래로 직각으로 떨어져 얼굴이 그늘지게 나왔네요. 입장 사진 못 썼어요. 음식 : 설명은 두명이어도 한 상에 앉히고 섞어서 앉히지 않으며 2명이어도 4인상 똑같이 나간다 들었는데 막상 결혼식 날 지인들 다 섞어 앉혀놓음. 어색하게 한상 먹고있어서 너무 미안했어요. 메인은 리필 안되니까 아쉬워하는 손님들도 많았고 이럴거면 뷔페식이 낫겠다라는 말을 많이 들었어요. 그렇다고 싼 가격대는 아니에요. 돈 들여서 대접했다 생각했는데 막상 주위에서 아쉬운소리들으면 되게 마음이 안좋아요. 서비스 : 혹시나 여기서 하시면 답례품은 준비하지 마세요. 답례품 모르고 준비했다가 식장 밖에서는 나눠줘도 된다해서 출입구 안내받고 밖에서 나눠주려고 기다렸는데 직원들이 그쪽으로 나오는 통로 막아놔서 준비한 거 제대로 못줬네요. 이런일이 많으셨던 것도 이해하고 모르고 준비한 저희 잘못도 있지만 문앞에서 주는건된다 말씀하시면서 통로 막아놓는건 정말 어이없었습니다. 아래 직원들의 태도에 대한 리뷰가 많던데 저도 공감되는 부분이 있어 적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