쵸쵸01

동네가 한적하고 조용해서 누군가의 저택에서 결혼식을 하는 느낌이에요.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아 시설이 모두 깨끗한 것도 장점입니다. 홀분위기 : 추천♥ 로맨틱한 외국 영화 느낌이 강했습니다. 트라디노이랑 많이들 비교하시는데, 트라디노이는 세련됨/깔끔한, 브라이튼하우스는 따뜻한/로맨틱한 느낌이었어요. 천정에 흘러내려오는 듯 그리너리한 꽃 장식, 유리 벽면, 야외웨딩 느낌이 물씬 나는 신부대기실 등이 다 마음에 들었어요. 음식 : 보통♥ 시식하지 않아서 음식은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메인요리만 나오는 경우 식사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분들도 많은데 메인+세미뷔페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서비스 : 추천♥ 상담하며 마주치는 모든 직원분이 다 친절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