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lolee
하우스웨딩만 알아보다가 채플형 홀 추천받아 둘러본 곳인데 생각보다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투어는 처음이었는데 뭐 하나 빠지지 않고 다 제 기준 충족했고, 8월 중 새로 리모델링 할 신부 대기실이나 연회장이 걱정반 기대반이지만 아펠가모라 믿고 계약했습니다. 홀 고를 때 교통과 밥이 주된 기준이라 고속터미널 역 근처에 밥펠가모라니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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