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극이

야간씬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선택했구요 오후 4시타임 이사님찰영으로 진행했어요 야간팀은 4시, 5시 두팀이라서 서로 기다리거나 마주칠일이 없어서 여유롭게 찍었어요! 전 소품이나 옷이나 갠적으로 챙겨간게 많아서 5시팀보다 늦게 끝났어요 10시반쯤 끝난거같고 사진은 850장 받았어요~^^ 스타일 : 추천♥ 저는 야간씬 특히 갤러리아 앞에서 찍는씬이 너무마음에 들어서 선택했어요! 역시 인생샷 한장건졌습니당^^ 아 그리고 원래 서브컷은 30만원 추가 된다고 하는데 트리하우스만 이벤트성으로 서브컷서비스들어간다고 하더라구요 언제 종료될지는 모르겠어요! 서브컷이 파파라치같이 찍어줘서 더 자연스럽고 마음에 드는사진 많아요^^ 앨범 셀렉할때 서브컷에서도 많이 나왔어요~ 사진작가 : 추천♥ 제 찰영기사님은 이사님이셨어요 찰영장 도착해서 이사님이랑 미팅하면서 저희가 원하는컨셉이나 옷이나 소품 다 확인하시고 진행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잘찍히는 얼굴방향 확인하시고 작가님이 참고하셔야할 사항 (전 어깨수술흉터요)같은거 체크하시곤 찰영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계속 웃겨주셨어요~^^ 찍으시면서도 원하는자세나 컷 있으면 집에가서 후회하지말고 바로바로 말하라고 하시면서 유머와 배려를 보여주셨어요!ㅋㅋ 서비스 : 추천♥ 저랑 예랑이랑 결정장애라서 셀렉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렸어요! 담당 매니저님이 저희가 저녁쯤에 간거라서 저희 이후에 다음팀없다고 하시면서 배려해주셔서 3시간정도 걸렸네요... 앨범추가도 안하기로 서로 약속했는데 10장이나했어요... ㅠ ㅠ 그만큼 사진은 만족해요~^^ TIP : 저는 드레스샵에서 미니드레스도 왔는데 개인적으로 미니드레스가 너무 싫어서 미니드레스입고 찍는컷에서 입고싶은 원피스 가져왔다고 작가님께 양해드리고 찍었어요 (캐쥬얼컷용은 또 다른옷으로 찍었구요) 찍은사진이 아래사진인데 만족도는 좋아요 저처럼 미니드레스가 싫거나 원하는배경에서 입고싶은옷이 있으시다면 가져가셔서 양해구하고 찍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