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구우

신랑의 예복은 신부의 웨딩드레스와 다르게 결혼식 당일도 사용하지만 경조사가 생겼을때 자주 입을 수 있으므로 잘 준비하면 좋다는 말을 자주 듣게 되서 사실 박람회 상담을 받을때 기대를 많이 했고, 여러 업체들을 알아보고 최종적으로 로페로 테일러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예복도 원단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고, 제작방식(접착식/ 비접착식(비스포크)에 따라 가격이 또 달라지는데 바로 결정하기보다. 매니져님께서 여러 옷을 입어본뒤 결정하는 블라인드 방향으로 진행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원단은 제냐진곤, 비스포크로 결정했습니다. 현재는 1차 가봉 -> 2차가봉을 했고 스튜디오 촬영도 했는데 옷이 잘나와서 다행입니다. 서비스로 촬영용 옷들도 대여할 수 있었는데 다양하게 옷이 있어 선택권이 많아 좋았습니다. 상품 : 추천♥ 신랑 예복으로 로페로 테일러를 찾게되었고 제냐진곤 원단으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박람회에서 상담해주신 선생님께서 설명을 잘해주셔서 조금 더 쉽게 결정하게 되었고, 매장 매니져님께서도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가격 : 추천♥ 가격은 다른 업체들과 비교해서 비슷했지만 품질은 훨씬 좋은게 느껴졌습니더. 블라인드 테스트로 다양하게 입어보고 최종 옷을 결정했는데 옷의 질감과 색이 좋아서 만족합니다. 서비스 : 추천♥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게 봐주셨고, 질문할때마다 여러 측면에서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예복만 결정하는게 아니고 다양한 옵션 서비스도 있어서 금액적인 부분에서 부담이 적었고 덕분에 스튜디오 촬영도 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