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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채광을 자랑하시던데 자랑할게 채광 딱 하나 그게 다예요 그렇다고 채광으로 보이는 뷰가 좋은것도 아니고 높이가 있어서 시티뷰 한강뷰 아님 확트임 개방감이잇는것도 아니고 햇빛 들어오는게 자랑이라고 내세우는데… 주변엔 그냥 허름한 빨간벽돌 원룸촌….. 가는길이 언덕에언덕 중에서도 골목에 골목… 하객으로 간것도 아니고 상담받으러 간건데도 주차랑 위치가 노답이라 느낌이 들었구요 샹들리에 저렴해보이고 오르락 내리락 하는거 넘 유치하고 없어보인다(?) 느낌을 많이 받았네요. 가격은 정말정말 저렴해요. 다만 가구나 인테리어 소품 이런게 정말 저렴해보였어요.. 페인트칠같은거도 대충 싼값에 한거 같고.. 의자나 식탁도 가성비 그자체.. 걍 오늘의집 이런곳에서 조잡한거 사서 셋팅해둔 느낌 전반적으로 예산이 아주 적은데 하우스 웨딩 하고싶다면 하겠지만 위치 주차 식장 등등 모든게 별로입니다.. 왜 그가격인지 이해가 되는정도 솔직히 지방하객있으면 욕먹을거 같아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