째팔이

예전에 왕십리에 거주한 적이 있어서 교통편도 괜찮을 거 같아서 방문했는데 전체적으로 좋았어요. 홀분위기 : 추천♥ 단독홀이고 어두운 분위기의 홀이였어요. 또한 홀이 넓고 천장고도 높아서 답답한 느낌이 없었아요. 다만 예식이 60분이라 좀 짧은 거 같지만 전체적으로 마음에 들었어요. 음식 : 보통♥ 음식을 맛 보진 않았지만 한상차림이라 돌아다니지 않고 자리에서 편하게 먹을 수 있는게 좋은 거 같아요. 다만 정해진 메뉴가 셋팅되어 있는거라 호불호가 있을 거 같아요. 서비스 : 추천♥ 직원분들이 대부분 친절한 거 같아요. 설명도 차근차근 잘해주셔서 좋았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