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se

전반적으로 넓고 깔끔한 느낌이었어요. 각 홀마다 로비가 구비되어있어서 하객들도 헷갈리지 않을 것 같아요. 사진을 미처 찍지 못해서 사이트에 있는 사진으로 올려보아요😂 제가 계약한 그레이스홀과 구비된 신부대기실이에요. 너무 마음에 쏙 들어서 기대중입니다🥰🥰 홀분위기 : 추천♥ 처음 방문하자마자의 느낌은 너무 넓고 테크노마트 건물과 함께 있어서 '조금 복잡하다' 였어요. 그래도 상담을 받아보고 정하자 싶어서 홀을 둘러보았어요. 총 네 개의 홀이 있는데 각각의 매력이 있더라구요. 모던한 베니르홀. 채플 느낌의 루시드홀. 핑크빛의 사랑스러운 아모르홀. 어찌보면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우아한 그레이스홀. 둘러보자마자 복잡하다는 첫인상은 사라지고 '어떤 홀에서 하지?!'라는 생각만 들었던 것 같아요. 특히 신부대기실의 분위기와 신부대기실 내부의 화장실이 구비되어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어요. 그래서 고민끝에 그레이스홀로 당일계약하게 되었습니다. 황홀한 결혼식이 되기를 기대하고있어요.😊 음식 : 추천♥ 아직 먹어보지는 못했지만 130여가지의 음식이 구비된다는 점, 그리고 식당 역시 홀과 같이 네개로 구성되어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각 홀에 오신 하객분들이 섞이지 않고 각각의 식당으로 가서 식사하실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후기들을 봤을때 맛있다고들 하시고, 직접 다녀오신 지인분들도 괜찮았다고 하셔서 기대합니다. 서비스 : 추천♥ 처음 안내해주셨던 직원분은 약간 AI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후기에 있던 말이 어떤 느낌인지 딱 알겠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긴장하던 차에 들어오신 대리님께서는 친절하시고 안내도 세심하게 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꼭 계약을 해야될 것 같은 부담을 주시지도 않고, 그렇다고 '하려면 하고 말라면 마라' 식으로 딱딱하게 대하시지도 않으셨어요. 정말 저희가 보고 판단할 수 있도록 많이 배려해주시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그래서 좀 더 믿고 계약했던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