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리아리아

홀보고 완전 반했던 곳이에요..야외 밝은홀을 찾았던 제게는 딱이었어요. 로비도 아름답고 뭐하나 빠지는게 없었습니다. 다만 제눈엔 너무 예쁜데 제가 원하는 스냅분위기랑 조금 다르더라고요. 금액대가 정찰제라 좋긴했는데, 공무원 할인받아도 생각보다 높아서 계약을 못해서 아쉬웠어요. 홀분위기 : 추천♥ 두 홀 다 장난 아닙니다. 매력이 넘쳐요. 콘서트홀은 대기공간이 두 개에 엄청 긴 버진로드, 넓은 무대, 자동 커튼이 매력적이었고 아트홀은 푸릇프늣 야외느낌나는 반짝이는 공간이 매력적이었습니다. 음식 : 추천♥ 워낙 유명해서 잘 알고있고, 신기한 메뉴가 많았습니다. 서비스 : 추천♥ 친절의 끝판왕이셨어요!!! 홀투어 다 같이 해주시고 설명도 자세히해주셔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