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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새신부♡

17.04.18
드레스
누벨드블랑

4월 11일 투어를 했고 4월 15일에 촬영가봉을 했습니다. 당시 예비신랑이랑 엄마와 동행을 했는데 ..정신없이 여러벌을 입어보기 때문에 자신보다는 봐주는 사람들이 더 정확하게 기억합니다. 때문에 함께동행하는 사람들이 많을수록 좋고, 솔직하고 직설적인 사람이 있다면 더 좋습니다. 전부다 예쁘고 잘어울린다고 이야기해주는 사람보다 아니면 아니라고 이야기해줄 사람이 있어야 드레스를 셀렉하는데 훨씬 도움이됩니다. 스타일 : 추천♥ 섬세하게 들어간 자수와 글리터가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었던것 같아요.깔끔한 실크드레스도 저렴해보이지 않고 우아한 느낌이 있습니다^^ 본식드레스는 비즈랑 자수가 조금더 화려한 편이거 빛을받으면 글리터가 반짝거려서 예쁩니다. 촬영드레스는 화려한 드레스. 깔끔한 드레스 모두 눈으로 볼때보다 사진으로 볼때 더 아름다운것같아요 ㅎㄹ 옷상태 : 추천♥ 샵에 들어가면 본식드레스가 중앙홀에 원형으로쭉 걸려있습니다. 신상품이 들어오면 그곳에 진열하는것같아요. 드레스를 직접보면서 마음에드는 것이 있으면 말씀드려서 입어볼수 있습니다. 관리 상태는 전반적으로 전부 좋았던것같아요~ 촬영드레스를 입어볼때 여러가지 볼레로를 위에 입어보는데..얇은 재질인데도 관리가 잘되어있었습니다 ^^ 서비스 : 추천♥ 전반적으로 상담.피팅까지 웃으면서 친절하게 대해주셨습니다. 샵을 나갈때까지 출구에서 친절히 인사해주셨어요~ 드레스피팅할때 두분이 함께 도와주시는데 친절히 잘 설명해주셨어요 ^^ 드레스입을때 한분이 손를 잡아주시면서 넘어지지않도록 도와주신답니다. 신랑될 사람의 체격티 커서 맞는 턱시도가 없자 촬영용 미니드레스로 대체해서 배려해주셨어요^^ TIP : 자신이 원하는 드레스 스타일을 스크랩해가는것이 아주 큰도움이됩니다. 얼굴과 체형을 보고 잘어울리는 드레스를 추천해주시긴 하지만, 원하는 드레스를 직접보여드리고 구체적으로 설명해드리면 훨씬 만족스러운 피팅을 할수 있습니다. 또 화장은 과하더라도 최대한 진하게 하는것이 좋습니다. 샵을 결정하는날에 평소처럼 화장을 했더니 조금만 화려한 비즈옷을 입어도 얼굴이 확 죽더라구요. 그래서 촬영가봉하러 갔을때는 평소 넣지않던 쉐딩도 넣고 아이라인도 두껍게그렸습니다.사진찍힌걸보니 조명이 밝아서 화장이 다 날라가 과해보이지 않더라구요 ^^ 아래쪽에서도 조명이 비춰주기때문에.. 저같은경우는 코부분에 그림자가 질까봐 하이라이터로 콧대를 좀 세우고 갔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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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벨드블랑 드레스 리뷰 - 4월 11일 투어를 했고 4월 15일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