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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오로그

22.08.18
웨딩홀
아펠가모 선릉점_강남

1) 느낌 제대로 꽂힌 홀 : 다른 곳들이 안보여요...너만보여 아펠가모 선릉....너무 올드하지도 너무 가볍지도않은, 적당히 캐주얼하면서 신랑신부에게 집중되는 홀 2) 밥, 교통, 주차 : 뭐하나 빠지는 게 없는 거 같아서 하객들 입장에서도 좋은 기억 가지고 왔다 가실 수 있을 거 같아요! (근데 무료주차 1시간 30분, 초과당 1000원, 주차장 꽉찬적 한번도 없음.,.ㅋㅋ이라고 합니다!) 3) 당일 계약 서비스 : 플라워샤워 & 웨딩카 or 혼주메이크업 2인 (행복한 고민중입니당 ㅎㅎ) 4) 프라이드가 느껴지고 믿음이 가는 상담 : 상담해주시는 분에게 사실 마음이 많이 갔습니다! 꼼꼼하게 설명해주시는 건 물론, 조명까지 다 보여주시면서 홀 느낌 보여주시고, 아펠가모에 대한 그 자부심(?)이 느껴지니 저희가 더 믿음이 갔던 거 같아요! 5) 기타 시설(혼주대기실, 서브 신부대기실, 홀 입장 전 하객들과 분리) : 혼주 대기실이 제대로 준비되어있다는 점, 스냅 잘 나온다는 채광 좋은 서브 신부대기실, 입장 전 마음을 가다듬을 수 있게 공간 분리되는 게 되게 차별성 있다고 느껴짐! ​but 아쉬운점! 1) 덜 화려한 신부대기실 : 채플식이다 보니 무지막지하게 화려한 컨셉보다는 수수한 느낌이라 다른 곳에 비해 신부대기실 꽃 장식이 다소 심심한 느낌! 그리고 식 전에는 알 수 없는 꽃의 종류,, 2) 무료 취소 불가 : 이제 바뀌었대요 ㅠㅠ 계약한 날부터 180일 전까지 취소 수수료 30만원 ... 3) 회사 건물 : 어르신들은 웨딩홀 찾아오실 때 오잉 하실 거 같아요! 단독건물이 아니고 빌딩에 4층에 위치해있어서 ㅎㅎ.. 4) 조금 좁은듯한 연회장 : 식 끝나고 인사드릴 때 조금 비좁을 거 같아요 ㅠㅠ 테이블 간 간격도 좁아서 그거 비집고 들어가서 인사드려야 할 것이 좀 걱정되더라구요! (밥 맛있으니까 모....용서되겠쥬..ㅎㅎ) 5) 조금 부족한 꽃장식 + 교회의자 : 홀 내부도 수수한 꽃 장식이에요...꽃 장식이 무조건 화려해야한다! 이런 분들에겐 많이 아쉬울 꽃의 양.. 여기도 어떤 꽃인지는 미리 알 수 없대용.. 그리고 교회의자라 모르는 사람들끼리는 또 같이 안 앉으려고 하니까...자리가 듬성듬성이라 뒤에 많이 서계실 수도 있겟다는 걱정 ??? 절대 채플홀에선 안할거라고 했던 제가... 아펠가모 선릉의 샹들리에를 보고 맙니다....그 때부터 그냥 다른 홀은 눈에 별로 안 찼던 거 같아요..ㅋㅋㅋㅋ더채플앳논현의 라메르홀도 너무 예뻤지만 아펠가모 상담이 먼저였어서 다녀왔습니다. 그냥 당일계약할 마음으로 갔던 거 같아요...ㅠㅠ❤ 컨벤션느낌은 너무 일반적인 거 같고, 엄청 화려한 건 또 저희 커플의 느낌과는 좀 멀다고 생각들어서 채플홀이 더더욱 눈에 들어왔어요! 아펠가모 선릉은 근데 상담예약 잡는 전화부터 쉽지 않았어요.ㅋㅋㅋㅋ월요일 10시 땡 하자마자 한 20통정도 시도한 끝에 연결이 되었는뎈ㅋㅋㅋ전화 받으시는분도 저도 통화 연결되자마자 웃었답니닼ㅋㅋ헐 ㅠ0ㅠ 안녕하세요ㅠㅠㅠ 이러니까 직원분도 힘드셨죠 ㅠㅠㅠ ❤❤ 이런 느낌으로 전화통화부터 느낌이 좋았답니다! (한 주의 상담예약은 그 주 월요일 10시부터 열립니다!) 그리고 상담 디데이날! 토요일 1시에 잡힌 상담이었고, 본격적인 상담 전에 마카롱, 쿠키, 커피를 내어주셨어요ㅎㅎ상담의 전체적인 느낌은 그냥 쏘친절+전문성+아펠가모라인에 대한 프라이드 가 느껴져서 편하게 상담 받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견적을 받기 전 본식날의 동선대로 홀 투어를 했는데, 다행인지 불행인지 이 날 2시 예식이 캔슬되어서 편하게 홀투어 했습니다 :D 채광좋은 서브신부대기실, 그리고 화장실이 따로 있는 신부대기실! (꽃장식이 아쉬운건 어쩔 수 없나봐용 ㅠㅠ 하지만 본식스냅과 서브스냅을 믿으려구요! 꽃이 주인공이 아니고 저희가 주인공이니까여!!! ㅎㅎ) 그리고 홀로 걸어가는 동안 아펠가모의 벽돌느낌이 너무 따뜻했어요(여름인데..ㅋㅋㅋㅋ) 아펠가모 선릉의 트레이드 마크, 홀과 분리되는 별도 공간! 이 곳에서 가족들과 예랑이와 따로 문열릴때까지 긴장할 걸 생각하니 벌써부터 눈물이 ㅠ0ㅠ(본식 때 눈물 참는 비결 공유해주세요....) 그러고 버진로드도 걸어보며 괜히 몽글몽글 ㅇ0ㅇ 아펠가모선릉이 좀 좁다고 느끼시는 분들도 있는데, 전 별로 못느꼈어요! 더 오밀조밀 하객분들도 가까이서 보고 축하받을 수 잇다고 생각해서 더 장점같은?! 단상 앞에서도 올라가보며 양가 부모님께 인사드릴 때 조명 시뮬레이션해주시는데 왜 또 눈물이 ㅠㅠㅠㅠ 진짜 주책...ㅋㅋㅋ 그리고 예랑이와 행진할 때까지 조명 시뮬레이션 해주시는데 괜히 또 마음이 몽글몽글 끼약 ! 결론은, 홀은 그냥 제 맘에 쏙 들었어요! 흠(?)이라면 수수한 꽃장식?! 그래도 괜찮아 채플이니까요 :) 비어있느 식장느낌이 좋았는데, 직접 식이 진행되는것도 보고싶어서 다음 식까지 근처 스벅에서 예산 정리하다가 갔네요 ㅎㅎㅎ결론은, 결정적인 단점들이 없다! 홀 예쁘다! 그래서 당일계약 해버렸네요 ❤ 4-6월의 황금시간대는 자리가 얼마 남지 않았답니당 선플 원하시는 분들은 서두르세용 ㅇ0ㅇ 최근에 무료취소가 없어져서 아쉽기는 하지만,(수수료 30만원) 제 맘이 크게 바뀔 일은 없을 거 같아요! 홀분위기 : 추천♥ 1. 따뜻한 느낌 +적당히 홀리하고 + 적당히 캐주얼한 채플홀(딱 제가 원했던 느낌) 2. 넓은 혼주대기실, 채광좋은 서브신부대기실, 꽃은 다소 수수한 신부대기실 3. 홀 중앙에 샹들리에가 너무 예쁜 곳(여기에 마음이 홀려버림) 4. 모든 공간이 한층에 있어서 동선 편리(다만 단독빌딩은 아니라는 점이 조금 아쉽다?) 5. 그래서 주차 공간 오히려 넉넉 주말이라 6. 밝은 홀에 속하지만 조명 조절로 신랑신부에게 완전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 음식 : 추천♥ 워낙 밥펠가모로 유명한 곳이라 ㅎㅎ 본식 한달 전 무료 시식 다녀올 거구요! 오픈키친에서 라이브쿠킹 해주시니 음식맛이 그렇게 떨어질 거 같진 않습니다:) 음식 종류도 꽤 다양했는데 연회장이 사실 조금 좁다는 느낌은 있었어요! 돌아다니면서 인사할 때 테이블 간격이 넓지 않아서 불편하진 않을까 생각은 들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상담해주신 분의 프라이드+자신감+똑부러지는 설명 덕분에 더욱 믿음이 간 것 같아요! 무료취소는 없어졌지만 마음을 굳혔다면 상관 없으니까요! 날짜나 시간대 같은 거 저희 입장에서 함께 고민해주시고 조언해주신 점이 좋았고 홀투어 할 때 조명 하나씩 다 보여주신 것도 좋았습니다. 상담 잡기가 빡셌지만 그만큼 맘에 들었던 ㅎㅎ 상담 끝나면 꽃한송이 주시는 것도 은근 기분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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