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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시장 안에 위치한 홀이라.. 음식물 냄새가 이곳 저곳에 진동해요. 주차장에서부터 불쾌지수가 올라갔었어요.. 예식 시간 간격이 1시간 10분으로 다소 타이트하고, 홀은 하나지만 동시에 3타임을 돌리는 식이에요. 1. 예식 중 / 2, 3. 동시에 다음 타임 준비 / 신부 서브 대기실에서 대기하다가 이동 너무 공장같은 시스템이라.. 온전히 결혼식을 하는게 아닌 쫓기는 기분이 들 것 같아서 아쉬웠어요. 타임이 타이트한 편인 것 같다고 상담사에게 말씀드리니, 돌아온 대답은 "이렇게 해야 저희가 남거든요" ..ㅋㅋ 조금 많이 당황스러웠습니다. 홀분위기 : 너무 어수선해요.. 1시간 10분 간격의 공장식 예식. 음식 : 보통♥ 음식 평은 좋은 편이라고 들었어요. 실제로 식사는 못해봤습니다. 서비스 : 직원분이.. 고객응대를 하고싶으신건지, 본인의 고충을 이야기하고 싶으신건지 헷갈릴 정도의 상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