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망쿸

2시 예약이여서 10분전 도착했는데 점심시간이라고 문이 잠겨있더라구요 정말 무더운 날씨에 그냥 문앞 계단에서 기다렸어요 저희말고 다른 커플과 같이요... 2시가 되니 안에서 문 열어주시더라구요 안에서 다같이 식사하시나봐요 무튼 일찍 갈 필요없습니다 시간 땡 맞춰서 가세요 그리고 원장님과 상담 후 4벌 피팅했는데 솔직히 다 기대이하였어요 그래서 반응을 별로 안했는데 그게 불편하셨는지 피팅룸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바로 옆 드레스룸에서 저희 반응없다고 얘기나누시더라구요 조금 그렇더라고요... 그리고 마지막에 원장님이 아끼신다는 드레스 보여주셨는데 그거 하나 마음에 들었어요!! 샵 자체가 조용하기때문에 작은 소리로 하는 말 다 들립니다 이 글을 보신다면 직원분들 주의하시는게 좋을거같아요 그러다가 예민한 분들과는 싸움나기 좋겠어요 스타일 : 보통♥ 4벌 피팅 중 1벌만 마음에 들었어요 본식때 실크를 입고 싶었는데 2벌 피팅 다 별로였어요 옷상태 : 추천♥ 드레스상태는 깨끗했어요 가지고 오시기전에 다림질했다고 원장님이 말씀하시더라구요 서비스 : 원장님이 담당이셨는데 드레스 설명 잘 해주셨는데 아쉬운점이 좀 큰데 드레스피팅하려고 피팅룸에서 기다릴때 드레스룸에서 사담나누시는거 다 들려요 근데 저희 커플이 반응이 없다고 얘기하시는거 다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