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토스

저희는 테라에서 최종 웨딩밴드를 진행했어요~ 이곳은 종로투어에서 2번째 순서였는데 이사님께서 제 손에 어울리는 다양한 반지 디자인을 보여주셨고 충분한 시간을 주시면서 함께 반지를 고를 수 있었어요~ 처음에 생각한 반지 디자인은 저는 깔끔한게 좋아서 밴드형식이었는데 실제로 착용하고 나서 제 손에 이쁜 반지는 좀 화려한 하면서 반지 굵기가 두껍지 않는 반지였어요. 이런 반지를 찾다보니 예랑이에게는 반대로 남자 반지는 여성스러워지더라구요! 반면, 예랑이에게 어울리는 반지는 반지 굵기가 중간정도 사이즈, 심플한 반지였어요 웨딩밴드를 선정 할 때 중요 한점, 서로에게 어울리는 반지를 골라야하는데 종로 투어를 하며 가장 서로에게 잘 어울리는반지는 테라 였기에 이곳에서 최종 결정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