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날들

1. 예식 형태 - 분리예식, 최소 50-최대 200명 2. 식사 형태 - 뷔페 (식 1주 전 인원 변경 가능. 증가는 가능하나 감소는 어려움) 3. 예식 시간 - 11 30분, 4시 두타임 진행 가능. (4시간 30분 대관) 장점 1. 진정한 스몰웨딩, 하우스웨딩. 하우스웨딩에 특화된 홀과 이벤트 행사가 많이 포함되어 있음 2. 꽃 장식. 플로리스트분이 직접 운영, 가성비 좋은 생화장식, 하객들이 꽃 받아갈 수 있는 기분 좋음 3. 유투브 생중계, 영상촬영, 빔프로젝트(스크린 3개) 사용가능, 1:1 맞춤형 웨딩 기획 단점 1. 교통. 홀 앞에 혼주를 위한 주차만 가능하고 나머지는 발렛주차. 대중교통 이용의 경우 셔틀버스가 있긴 하나, 인지하지 못하는 하객의 경우 높은 경사를 걸어와야 한다. 2. 버진로드가 짧고 단이 따로 없다. 이건 개인적으로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지만 버진로드에 대한 환상이 있는 예비신부라면 고려해볼 요소. 식 후 하객과 사진찍을때 장소가 다소 협소해 보임. 3. 작은 웨딩홀 스몰웨딩으로 알아보긴 했으나, 수용인원이 커서 넓을거라 생각했는데 홀 자체는 꽤 작은편. 식사 장소에서 영상을 볼 수 있으나, 식 종료 후 1층 식장에 있던 하객이 지하로 내려가서 식사하기 전에 하객이 200명 정도라면 엄청 복잡할 것 같다.ㅠ 총평 스몰웨딩, 하우스웨딩에 딱 적합한 웨딩홀. 원하는 웨딩, 파티같은 웨딩을 원한다면 기획도 가능하고 기억에 남는 웨딩이 가능할 듯. 하지만 스스로 내향형 인간이라 생각한다면 준비하기 전부터 떨림.너무 액티브한가? 인싸의 결혼 같은 느낌ㅋㅋ 개인적으로는 제대로 보증인원을 알아보지 않고 무조건 스몰웨딩만 고집했던 나의 의견을 접고, 조금 더 현실적인 보증인원으로 웨딩홀 투어를 다니기로 함. 홀분위기 : 추천♥ 스몰웨딩, 꽃향기 가득한 하우스 웨딩 원하신다면 추천드려요. 웨딩홀 분위기는 하객 수에 따라 다를것같아요. 식장 100여명, 연회장 100여명 입장으로 기본 하객이 200명 되신다면 좀 복잡할 수 있을것같고(연회장에서 식사하면서 웨딩 진행 보던 하객이 나가지 않으면 홀에 있던 하객이 식사를 못하는 불상사?) 100명 내외라면 정말 원하는 분위기의 웨딩이 가능할것 같아요. 1층은 꽃향기가 정말 가득해요!! 교통은 홀앞에 혼주차량 주차가능, 나머지는 발렛요원분이 근처 주차해주십니다. 대중교통 이용시 신논현역에서 셔틀버스가 다니고 신논현에서 도보로는 경사가 꽤 있어요. 음식 : 추천♥ 음식은 뷔페식이고 직접 먹어보진 않았는데, 뷔페 구성 본다고 음식 주변을 보는데 실제 하객분이 "☆☆진짜 맛있어. 이것만 세번 먹었어" 라고 하시는걸 보니 음식맛이 없진 않은것같아요. 냄새도 먹음직스러웠어요. 서비스 : 추천♥ 대표님이 식이 있는 날이라 정신없는 와중임에도 친절하게 상담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