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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야아아아

22.09.08
스튜디오
라망스튜디오

저는 평소에 수수한 스타일이라 스튜디오도 너무 오버스럽지 않으면서 무난한 스타일로 찍고 싶었습니다. 드레스도 무난하고 수수한 걸 원했고 화장도 딱히 원하는 샵이 없었기 때문에 별 고민 없이 토탈로 방향을 잡았고, 찾아보던 중에 라망 중에서도 어바웃로맨스로 정했습니다. 라망에도 다양한 계열이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어떤 곳은 남녀가 누워 있는 사진도 찍고 하던데 저는 눕거나 뽀뽀하는 포즈는 너무 부담스러워서 그런 게 앖는 기본적인 포즈의 컨셉을 골랐습니다. 처음에는 에프원 했다가 집 와서 더 생각해보고 어바웃로맨스로 바꿧어요. 결과물은 대만족입니다. 아직 수정본을 받지 못했지만요. 이모님이 찍어주신 것도 이정도로 너무 예쁘게 나왔는데 수정본은 더더더더더더 기대됩니다 저를 찍어주신 작가님은 유정규 작가님이셨어요. 마치 아기들 돌사진 찍는 것마냥 우루루 까꿍 해주시고 많이 웃게 해주셨어요. 표정도 무표정 약간 미소 웃음 순으로 다양하게 찍어주샤서 원본 보니까 같은 배경의 사진도 예쁘게 나온 사진이 다 있더라고요. 화장도 예쁘게 어울리게 해주셨어요. 처음에는 조금 진하게 되었나 했는데 사진 보니 조명이 있어서 진하게 안 느껴졌어요. 어바웃로맨스 추천합니다. 스타일 : 추천♥ 푸릇푸릇한 배경과 함께 단색의 배경이 있어서 깔끔하고 좋았어요. 과하지 않고 단색의 배경이 오래 되어도 촌스럽지 않을 배경이라 마음에 들어서 계약했습니다. 혹시 비싸지 않은 스튜디오 중에 깔끔한 스타일 원하시면 어바웃로맨스 추천해요. 라망 중에서도 어바웃로맨스가 포즈도 오버스럽지 않고 좋았습니당 사진작가 : 추천♥ 유정규 작가님께서 해주셨어요. 너무 빠르게 찍어버리시나? 했는데 결과물은 표정 다양하게 다와서 너무 좋았어요. 유쾌하게 사진 촬영 진행해 주셔서 평소 사진 촬영 많이 안 해본 사람도 예쁘게 다양한 표정으로 사진 찍을 슈 있었습니다. 서비스 : 보통♥ 메이크업 샵에서는 원하는 거 지울 거 다 물어봐주시고 친절하셨어요. 드레스도 몇벌 더 입어보게 해주시고 많이 알려주셔서 잘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근데 예복 바지 단을 이모님께서 잡아주셨는데 결과물을 보니 바짓단이 풀려서 못 쓰는 사진이 있더라고요 조금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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