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노박냠

비추합니다. 스타일 : 비즈가 많은 스타일이에요. 피팅 룸에 조명이 많습니다. 옷상태 : 가까이에서 볼때 실밥도 보이고 품질이 좋진 않았습니다. 서비스 : 본인들 실수로 더블 부킹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사과나 설명 없이 기다리게 했습니다. 어떻게 된건지 물어보니 플래너가 알려 줄거라면서 담당자들은 회피만 하기 바쁘시더라고요. 고객한테 대단한 응대 바라는 것 아니고 최소한의 예의만 갖춰 주셨으면 합니다. 제 시간에 도착해도 안내해 주는 사람도 없고, 누가 왔는지 확인도 안하고.. 이곳은 가격적인 메리트가 있지만 종업원들 태도, 서비스 때문에 거릅니다. 드레스 한 벌 빌리는데 한 두푼 하는 것도 아니고.. 내 돈 내고 기분만 상하고 왔네요. 서비스 중요하게 여기는 분들에게는 비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