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소장
- 22년 9월 24일 토요일 17시 방문 예약확인 차 업체측에서 연락옴. 당초 18시 예약인데 빨리 와주시면 좋다고 해서 굳이 17시로 변경함. 도착하자마자 사람이 입구까지 차있었음. 어떤 분은 1시간 넘게 기다렸다고 직원과 언쟁 중, 다른 분은 4번째 수선인데 또 안맞는다고 언쟁 중. 이때부터 불안한 느낌이 들었음. 잠깐 대기하라는 말과 함께 50분을 기다림. 상담테이블에 앉은 시각 정확히 17시50분, 왜 일찍 와달라고 했는지 의문, 그리고 직원은 또 사라짐. 하도 어이가 없어서 웨딩북 후기를 찾아보니 원래 예약시간에 맞춰 진행되지 않는 것으로 유명했음. 멀리서 왔기 때문에 더 화가남. 기다리는 것 말고도 직원 응대가 전혀 없음. 현장에서 바로 다른 업체 예약하고 계약수수료랑 발렛비 환불 요청하고 나옴. 환불과정도 원할하지 않았음.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도 못들었음. 행복한 결혼준비에 스트레스 받지 않으시려면 참고하세요. 상품 : 맞춤예복, 촬영용 수트 대여 상담 받으러 예약방문함. 가격 : 1시간넘게 기다리다가 예약취소함. 직원 서비스 최악. 서비스 : 후기 남기는거 귀찮아하는 사람인데, 후기 남기게 해줄만큼 직원 서비스 최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