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린

내부 홀이 너무 예뻐서 베뉴 원픽이었던 곳이에요. 건물 외관에 복합문화센터라고 써져있고, 입구가 굉장히 좁고, 엘레베이터도 좁고ㅠㅠ 신부 대기실은 3층이고요. 메인홀 제외하고는 어두운 톤의 건물과 손님 맞이하는 공간이 굉장히 혐소하고 주차장도 좁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대중교통 이용은 너무 편했답니다. 저의 원픽이었지만 선택하지 않은 가장 큰 이유는 바닥이 조금 지저분한 느낌이 많이 걸렸고, 입장할때 많은 계단을 내려가야 한다는 점, 2부 인사 드릴깨 테이블쪽 통로 공간이 굉장히 협소해서 하객분들 식사에 불편이 있어보인다는 점. 테이블이 원테이블이다 보니 인사드리기도 조금 민망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하우스 웨딩 중 밝고 화려한 느낌은 가장 예쁜 곳이었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하우스웨딩홀 중 가장 화려하고 채광+조명을 선택할 수 있음 음식 : 보통♥ 선 시식 불가했고, 메뉴 구성만 봤을 때는 알찬 편 서비스 : 보통♥ 가이드가 최고였던 식장이에요. 식 전부터 진행까지 모습을 보여주시면서 가이드 해주셨던게 너무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