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비공

가까운게 최고예요.. 동네라서 유명한 타워배경 스킵했고요. 일찍가서 낮에 금방 끝났어요. 첫타임이면 촬영 중간에 대기도 거의 없어요~~~ 다른팀 촬영이라 앉아서 좀 쉴까하면 다시 촬영 들어가고 했어요ㅋㅋ 점심쯤 되면 음식 냄새 올라와요ㅠㅠ 1층에 짬뽕집있어서 끝나고 바로 먹었어요. 스타일 : 추천♥ 인물사진 자신없어서 얼굴 잘 안보이는 곳을 찾다가 골랐어요 사진작가 : 보통♥ 아직 작업한걸 못봐서 모르겠지만 여자작가님이셨는데 애써주셨어요. 아무래도 사진을 많이 안찍어본 사람들이나보니 표정이나 포즈하는게 서툴렀는데 힘듯셨을거같아요. 서비스 : 보통♥ 도우미 실장님이 프로패셔널하셨어요. 제가 취향도 없고 결정도 잘 못하는데 리드해주시는 분을 만나서 좋았어요(개인차있을수있음) 아쉬운 점은 촬영 시 폰으로 사진찍어달란 부탁못해서ㅠㅠ 현장 사진 못 찍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