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맹이돌

2월 웨딩북 박람회 통해서 정계약 후 방문했습니다. 휘랑한복은 기성사이즈 대여가 아닌 맞춤 전문점이라 개개인 사이즈를 따로 재서 맞춤대여를 진행한다고 해요. 신랑신부 어머님 두분 다른날 예약해서 따로 다녀왔어요. 어머님들 모시고 가서 가장 좋았던 점은 단독룸에서 자유롭게 한복을 입어보고 의견 나누고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는 점! 원단별로 상세한 설명은 없어서 살짝 아쉬웠지만 기본적으로 모두 고급진 느낌이었어요. 자수별로 디자인도 다양했고요. 올해 2월 정계약 혜택으로 노리개 무료 대여가 가능해 어머님들 두분 다 각자 어울리는 뉴노리개로 픽하고 왔습니다. (진짜 옥이라서 대여보증금은 있어요!) 본식까지 대여품목 잘 체크해서 수령받을 예정입니다. 어머님 모시고 조용한 분위기로 상담 원하신다면 휘랑 추천합니다! 스타일 : 추천♥ 단독룸, 고급맞춤대여, 친절한 응대, 발렛파킹 품질 : 추천♥ 은은한 광택의 고급스러운 원단과 다양한 톤의 치마, 저고리를 믹스매치해볼 수 있었던 점! 자수 소매와 원단을 덧댄 소매 등 세세한 디자인을 원하는대로 맞춰 대여할 수 있어 좋아요. 서비스 : 추천♥ 어머니들의 취향을 골라내시는 탁월한 설명 타한복샵에 비해 견적은 좀 높았지만 어머님들이 만족하시니 후회 없습니다. 가방, 신발, 뒤꽂이, 노리개 전부 대여 가능하고 어머니가 속치마마저 예쁘다면서 좋아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