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빛!

하루에 끝내자!!는 생각에 청담에서 열린 동행플래너의 박람회와 비동행플래너 웨딩북 두 곳을 방문 했습니다. 하루종일 힘쓴 보람이 있어 다행이고, 질문을 많이 드렸음에도 아빈 플래너님께서 꼼꼼이 친절하게 상담해주셔서 플래너님 믿고 선택했습니다. 젊은 나이에 하는 결혼이라 에너지가 많아 굳이 플래너는 필요 없겠다 싶어서 비동행으로 결정했습니다. 호기심도 많고, 모르는 것도 많아 알아가는 재미도 있는 결혼준비이지만, 그만큼 비밀시장이고, 현금영수증도 해주지 않고 계좌이체만 가능한 추가금에도 충격을 받는 중입니다.. 그럼에도 잘 준비해서 성공적인 결혼식 이뤄내고 싶네요ㅎㅎ 업체 : 추천♥ 당일에 근처에서 하는 박람회는 강제성이 있었다면 웨딩북은 편안하고 개인별로 상담해주는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가격 : 보통♥ 타 업체 대비 견적은 비슷하거나 이벤트 이용하여 조금 저렴하게 잘했다고 생각은 하는데, 솔직히 업체마다 추천하는(미는) 곳이 달라서 가격비교는 객관적으로 할 수가 없네요.. 서비스 : 추천♥ 아빈 플래너님이 굉장히 상냥하셨고, 친절하게 오랫동안 공감도 잘 해주시면서 상담해주셔서 이 곳을 택하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