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마을

밑에 다 씀 홀분위기 : 보통♥ 하우스 웨딩의 정석대로 화려해요 (하객시점) 복작복작한 느낌이 제 취향은 아님 음식 : 보통♥ 홀투어를 마치지 않아서 먹어볼 수 없었습니다………….. 서비스 : 상담하시는분 태도가 좀 바꼈으면 해요. 하우스 웨딩이 제 취향은 아니지만 빌리드지디가 그렇게 예쁘다하고 집에서도 가까워서 투어가보기러 했어요. 3주 전인 지난달에 예약 잡우면서 당시 23년 10월 토요일 예식은 거의 마감되었다는 내용 들었구요, 일욜 낮 예식도 괜찮다고 생각했었음.. 투어 당일에 나갈 준비하는데 상담실 전화와서는 “23년10월 토요일은 연휴끼인날밖에 없는데 진짜 올거야..? 와도 계약 안할거면 홀 구경시켜줄 수 없어” 란 식으로 말해서 당황하고,, 예랑이와 상의 끝에 여기가 아무리 맘에 들어도 첫응대가 찝찝한 곳과 1년을 할 순 없단 생각에 취소했습니다.. 많이 귀찮으신가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