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그리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1. 가격 2. 주차,교통 3. 음식 1. 가격 저는 내년 7월 비수기에 결혼해요 시간은 11시/ 2시 이렇게 생각 하고 있었어요 왜냐면 12시대 시간은 비수기여도 금액이 비쌀거 같아서요~ 근데 여기서 12시30분으로 계약 했어요!!! 제가 생각한 거보다 훨씬 좋은 가격이여서요😃 2. 주차,교통 주차장은 건물 안에 100대, 서소문공원 주차장에 300대 였나?! 기억은 잘 안나는데 넉넉한 편이에요 저는 좀 걱정 되는게 날짜가 7월이라 날씨가 더운데 공원에 주차하고 걸어 올 때 불편하지 않을까 걱정이 되요😅 그래도 공원 박물관, 전시회를 무료로 관람 할 수 있는 점은 좋았어요ㅎㅎ 대중교통은 서울역에서 오는거 보다 충정로역에서 오는게 걸어오기 편할거 같아요 서울역은 마을버스 타고 한정거장 와야 해서 좀 번거로울거 같아요 지방에서 오시는 분들은 어쩔 수 없겠지만요... ㅠㅠ 3. 음식 후기를 엄청 찾아봤어요 밥벤티움이라고 불릴 정도면 말 다했죠~ 아직 시식은 안해봤지만 맛있어 보였어요~ 깔끔하고 정갈했어요 갈비탕도 즉석에서 만들어 주셔서 어른들이 좋아 하실거 같아요 그리고 주방이 오픈 되어 있어서 조리하는게 다 보여요 그래서 더 믿음이 가요 또 생맥주가 있는게 너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ㅎㅎ 생맥주 말고도 맥주,소주가 냉장고에 있어서 시원하게 마실 수 있어요 그리고 통창으로 서소문 공원이 보여서 너무 좋더라구요~ 답답하지 않아요 7월이면 푸릇푸릇 해서 더 예쁠거 같아요👏 마지막으로 홀이 깔끔하고 심플하고 경건하고 진중해 보여요 화려한 홀을 선호 하시는 분들은 마음에 안드실 수도 있을거 같아요~ 저 처럼 심플하고 간단하고 화려하지 않는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만족하실거에요 다만, 홀에 기둥이 있어서 조금 그렇지만 그 정도는 감수 할 정도로 만족해요 포토 테이블도 예뻐요 또! 현수막 서비스가 저랑 남자친구 마음에 확 와 닿았어요 여기까지 아벤티움 후기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