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ey223

잘할 수 있을까 걱정됐는데, 딱 도착하자마자 척척 진행되는게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제가 뭘 딱히 하지 않아도 알아서 다들 움직이시니 정말 편했어요. 작가님의 요구사항이 어렵지도 않았고 쉽게 설명해 주셔서 대충찍는건가 했는데, 결과물을 보면 아 역시 이래서 프로가 있는거구나 했어요. 너무 잘나와서 놀랐습니다. 칭찬에 인색한 (?) 예랑이가 저보고 여배우같았다고, 너무 잘한다고 그러길래 그냥 하는 말인가 했더니… 작가님의 센스만점 멘트와 구도들이 만들어 낸 화보였습니다. 전 아무것도 한게 없어여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