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콘

세 홀의 장단점이 너무 대비돼서 선택할 수가 없었어요.. 꽃장식 비용도 어마어마한데 반출 안되는 것도 아쉬웠고 무엇보다 홀딩도 안되는데 계약금 무료 환불기간 없이 위약금 발생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 그래서 최종계약은 안했어요~ 첫 투어이기도 했고, 투어 다 마친 지금도.. 견적도 너무 비싼데 그정도 지불하면서까지 해야할 필요성을 못느끼겠어요 사진은 차례대로 오르체홀 - 대기실 - 그레이스홀 - 그랜드홀 뒤 두 홀은 신부님 계셔서 사진 못찍었어요 홀분위기 : 보통♥ 홀 세 군데 모두 봤는데, 장단점이 너무 뚜렷하게 대비돼요. 홀 자체는 오르체홀이 제일 예뻤는데 신부대기실이 진짜 코딱지만하고, 그랜드홀 신부대기실은 엄청 넓은데 홀이 좀 답답하고 좁아보이고, 그레이스홀은 홀도 적당 신부대기실 크기도 적당한데 벽면에 기괴한 장식..... 예랑이는 수채구멍의 머리카락들 같다고 했어요ㅠㅠㅋㅋㅋㅋㅋ 사진만 잘나오면됐지~! 했는데 사진 봤을 때도 썩.... 마음에 쏙 드는 홀은 한 군데도 없었어요ㅜㅜ 음식 : 보통♥ 식대가 좀 비싼편이에요. 와인도 필수인데 당일 계약 혜택으로 테이블당 한 병씩은 놔줍니다. 한식코스도 있어요~ 서비스 : 추천♥ 직원들은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