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콘

정말 기대하고 간 곳 중 한 군데인데 그만큼 실망도 컸어요. 홀이 너무 작고 답답했고요, 홀 의자도 너무 딱딱했어요. 홀 천고는 높지만 그렇다고 해서 답답한 느낌이 사라지진 않았어요. 미녀와 야수 계단 카페트 낡은 게 눈에 제일 먼저 들어오더라고요. 정말 인기 많은 곳이고, 웨딩북 통해서 어렵게 예약한 곳이었지만 기대만큼 실망도 커서 계약은 안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로비가 엄청엄청 넓고, 시그니처인 미녀와 야수 계단 진짜 예뻐요! 신부대기실은 그렇게 넓진 않았고, 군데군데 낡은 모습들이 보이긴 했어요. 음식 : 가장 낮은 단계로 하면 식사량이 너무 적을 것 같아요. 종종 양이 적다는 후기가 있긴 하더라구요ㅜㅜ 서비스 : 추천♥ 친절하셨어요. 웰컴 드링크가 따로 준비되어 있진 않지만 물 달라고 하니 페리에랑 생수 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