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콘

일정이 안맞아서 스드메 페스티벌 못 갈 뻔 했는데, 시간 쥐어짜면서 다녀온 의미가 있네요. 돌아올 땐 네 손 가득 사은품 안고 왔습니다ㅋㅋㅋㅋ근데 사은품들이 다 너무 유용한 것들이라 좋았어요 ㅎㅎ 버릴 거 하나도 없음 업체 : 추천♥ 스튜디오랑 메이크업은 비대면 상담 통해서 업체 정했고, 드투 업체는 비대면 상담 통해서 4곳으로 줄인 후 스드메 페스티벌에서 더 상담한 후에 3곳으로 추렸습니다! 선택지 잘 줄여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헤리츠테일러] 예복은 하나도 안알아보고 갔는데, 눈탱이 맞도록 무작정 계약하기 하기보다는 합리적으로 가예약 또는 정예약 할 수 있도록 해줘서 너무 좋았어요 가격 : 추천♥ 타 비동행 업체 대비 견적 차이는 없었고요(1~2만원 정도 더 비싸긴 했음). 비대면 계약 혜택과 스드메 페스티벌 방문시에 주는 혜택들이 너무 좋았어요. 다른 플래닝업체 두 곳(동행1,비동행1)과 견적+혜택 비교해봤을 때 훨씬 메리트 있었어요 서비스 : 추천♥ 모든 직원분들이 다 친절했구요. 특히 송안나 플래너님💓 다른 플래닝업체의 플래너님들과 달리 진짜 진심으로 제 결혼을 응원해주신다는 느낌을 뿜뿜하셔서 웨딩북을 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