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니의뚜

… 홀분위기 : 보통♥ 외관은 오래된 느낌이 들었는데 들어가보니 리모델링한 것 같았어요. 전형적인 소규모 단독홀 느낌이고 무난했습니다. 근데 꽃 장식이 조화여서 퀄리티가 조금 떨어져요. 전체적으로 사이즈가 아담했어요. 포토테이블은 이뻐요. 음식 : 보통♥ 먹어보지 않았어요. 식장에서 연회장 가려면 한층 올라가야 되는데 동선이 그리 좋진 않아요. 서비스 : 상담시간보다 저희도 좀 늦긴 했지만 상담실에 이미 다른 커플이 상담중이셨고 저희 상담이 끝날 때까지 상담실에 계셨어요. 저희는 상담실 안에는 들어가보지도 못했고 밖에 간이?테이블같은 곳에서 상담이 진행됐어요. 그래도 상담해주시는 분이 처음엔 친절히 설명 잘해주셨고 웨딩홀에 자부심이 있는 것도 보기 좋았습니다. 당일현장계약 시에 혼주메이크업 무료와 한복대여할인이라는 서비스가 너무 좋았고 가격도 좋았었습니다. 그런데 계약서를 보니 정계약이며 환불불가였습니다. 공정위표준약관에 의하면 90일 이전에 계약해지는 계약금 환불 100프로 가능하다는 조약이 있습니다. 불공정한 계약을 서비스를 준다는 이유로 요구하는 업체라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그리고 계약 생각해본다 했더니 기분을 못숨기시는건지 갑자기 문전박대하는 태도를 보여주셨습니다. 고의든 아니든 기분이 많이 상했습니다. 저는 추천을 못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