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렐

밝은 채플홀을 원해서 가장 먼저 찾아간 홀인데, 저보다도 동행자가 너무 맘에 들어해서 고민없이 계약했습니다. 나름 일찍 투어온건데도 예약경쟁이 치열하더라구요. 견적이 저렴하진 않지만 단독홀, 120분 간격, 높은 서비스 수준을 생각하면 비싼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매우 기대됩니다. 홀분위기 : 추천♥ 단독홀이라 크게 복잡하지 않고 여유로워서 너무 좋았고, 120분 간격이라 제 하객과 온전히 결혼식을 즐길 수 있을거 같아 기대됩니다. 음식 : 보통♥ 하객으로 와서 먹었을때 soso한 느낌이었고, 맛보다도 화려하고 여유로운, 대접받는 느낌의 연회장이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당일계약 바로 진행한 가장 큰 이유입니다. 웨딩홀에 대한 가감없는 안내와 친절한 안내, 궁금한 점 있는지 여러번 물어봐주셔서 이 직원분들과 함께라면 결혼식을 안심하고 진행할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