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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지0901

22.11.07
웨딩홀
로프트가든344_양천

양천구 오목교역에 있는 로프트가든344 후기입니다. 이 예식장은 21년에 친언니가 웨딩홀 투어를 할 당시 같이 갔던 곳이라 어느정도 홀 분위기와 가격은 알고 갔습니다. 로비가 넓은 편은 아니지만 단독홀이고 식 간격 90분이라면 너무 복잡하지는 않을 것 같았어요. 홀과 신부대기실은 하우스웨딩같이 초록초록하고 생화장식이 예뻤습니다. 계절마다 메인 꽃의 컬러가 다르다고 했는데 가을에는 보라색 꽃이라고 하더라구요. 작년과 다르게 리뉴얼된 모습도 인상깊었습니다. 홀 단상 뒤편이 작년에는 로프트가든이라고 써져있는 벽이었는데 통창으로 리뉴얼했더라구요. 창을 통해 들어오는 빛이 예뻤습니다. 단상은 없고 신부가 위에서 계단을 내려와 입장하는게 독특했습니다. 신부대기실이 홀 위에 있어서 어떻게 보면 동선이 조금 복잡한가?싶은 느낌은 조금 있었어요. 연회장은 한 층 아래인데 계단으로 많이 이동하겠구나 싶었습니다. 로프트가든을 선택하지 않은 이유는 택일로 진행하다보니 날짜가 하루라 남아있는 시간이 저녁시간밖에 없었고 엘리베이터가 두대인데 한대는 로프트가든 전용, 한대는 건물에 있는 다른 상가와 같이 이용해서 그런가 엘리베이터가 너무 복잡하더라구요. 에스컬레이터가 있지 않고 예식장이 낮은 층이 아니다보니 엘리베이터가 중요하다고 느꼈는데 한참을 기다리다보니 조금 마음에 걸렸습니다. 그리고 주차장도 부족해보였습니다. 바로 옆 주차장에 300대 공영주차장에 500대 가능하다지만 오목교역이 복잡하고 공영주차장은 조금 걸어야해서 이런 점이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계약금을 걸면 환불이 안된다는 점이 가계약도 할 수 없어 더 아쉬웠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단독홀에 하우스웨딩을 원한다면 아주 찰떡인 웨딩홀입니다. 계절별로 생화장식이 달라지고 통창에서 들어오는 빛이 예뻤습니다. 음식 : 보통♥ 먹어보진 못했지만 가지수도 많고 맛있어보였어요. 연회장도 밝고 적당한 크기라 좋았습니다 서비스 : 보통♥ 투어해준 직원분이 설명을 잘해주셨어요. 당일계약혜택은 다른 홀들에 비해 많지는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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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프트가든344_양천 웨딩홀 리뷰 - 양천구 오목교역에 있는 로프트가든34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