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채채타임

남자친구는 이 곳이 화이트톤이라 맘에 들었고 나는 이 곳이 채플+모두 생화장식이라는 점에서 박수를 쳤다. 셋팅이 안된 상태였는대도 불구하고 너무나도 맘에들었고 루벨측에서는 평일이라 셋팅이 안됐다며 주말에 오는 것을 추천했지만 나와 남친은 웨딩북 후기와 검색 그리고 사진을 통해 이미 1순위가 정해진터.. 셋팅은 무의미했다. 홀분위기 : 추천♥ 루벨은 35층으로 통창으로 구성되어 있어 롯데타워가 훤히 보이고 통창이라 굉장히 로비가 넓어보였다. 그리고 밝은톤의 프렌치함이 섞인 채플홀이다. 음식 : 추천♥ 먹어보진못했으나 아펠가모라인은 알다시피 밥펠가모 아니겠는가? 안봐도 식사의 퀄리티는 말해뭐해다. 서비스 : 추천♥ 직원분들이 짜여진 순서가 있는듯하다. 처음부터 너무나도 투명하게 가격을 오픈하고 조정할 수 없다 있다를 정확하게 말씀해주셔서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