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싱숭

저는 일요일 11시 라로브홀로 예약했습니다. 주차 및 교통, 음식을 우선 순위로 두고 갔는데 아무래도 12시반 혹은 1시 식을 하시는 분들은 외부 주차장을 이용해서 하객들이 조금 걸어야되는 불편함이 있을 것 같습니다. 웨딩홀이 2개로 나뉘어져있으나 통로가 좁아 굉장히 복잡한 느낌이었으며, 혼주 대기실의 경우 신랑,신부 각각이 아닌 공동으로 사용하는 점도 참고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 연회장 동일) 저는 라로브홀이 동선면에서 더 짧기때문에 선택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깔끔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원하시면 추천해드려요 저는 유튜브로 식장을 미리 보고 가서 그런지 라로브홀을 보고 갔는데 실제로는 마리에홀이 더 눈에 들어왔어요 음식 : 추천♥ 메뉴가 160여가지라고 들었고 식당 방문시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서비스 : 설명해주시는 분이 매니저라고 하셨는데 전체적으로 너무 미숙했어요 두 홀의 장단점과 웨딩홀 루트등 너무 정보가 없다는게 느껴졌고, 계약서나 결제를 할때도 그런 부분들이 보여서 제가 아는 정보로만 질문하고 계약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