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링이2

예전에 하객으로 갔을때부터 청아하고 고급진 모습에 베뉴투어로 정해놨던곳이에요. 다른곳들과 비교했을때 막 잘난점도 없지만 단점이 없고 외관, 홀분위기, 로비, 식사 모두 중상의 느낌이랄까?! 동선편한점과 신부대기실에서 바로 홀로 이어지는 점이 가장 좋았고 식 시작한후의 조명의 움직임과 동시에 단상 위 프로젝트기가 걷혀지고 커튼이 열리면서 화사한 분위기의 홀로 바뀌는 점이 너무 좋았어요. 거기에 생각보다 가격도 합리적이라 마음에 쏙 들어 계약했어요 홀분위기 : 추천♥ 깔끔하고 세련되었어요 딱히 흠없이 고급스러워요. 꽃장식과 앞문 빈티지하고 하우스웨딩스럽게 바뀐게 더 제 취향이라 전 좋았어요 바닥이 하얀 대리석이고 전체적으로 하우스웨딩느낌이라 밝은홀이라고 생각했는데 조명을 어둡게도 해주고 신부이동따라 이동도 해서 어두운 홀 같이 집중되는 느낌도 있어요 밝은 홀과 어두운 홀 두 가지 느낌을 다 느낄 수 있어요 음식 : 추천♥ 저는 하객으로는 3년전쯤 방문햇엇는데 4인한식이라 대접받는 느낌도 나고 이동안해도 되서 편햇어요 뷔페 선호 하시는 분들께선 불호시겠지만 저같은 귀차니즘 심한 하객에겐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뷔페는 특유의 시장통? 새치기? 이런 느낌이 있어서요 서비스 : 보통♥ 나이지긋하신분들이 컨시어지시고 상담해주셔서 전문적인 느낌이 들었으나 초반에 바깥쪽에서 상담하면서 컴플레인 고객도 오고 옆에서 상담하는 분들도 있어서 너무 정신없고 산만했어요. 투어후에 안쪽 상담실로 옮겼습니다. 견적서를 날짜별로 쭉 뽑아주셔서 보기편했어요 이렇게 견적서주시는곳은 제가 간곳 중 유일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