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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재훈

22.11.24
드레스
하우스 오브 에이미 / 더에이미

직원분이 드레스를 입어보는 저를 꼽주고 놀려서 수치스러웠어요. 11.24 2시에 방문했고, 드레스투어 첫업체였던터라 제가 잘모르고 서투르고 속옷미착용 관련해서도 쑥쓰러워했더니 예랑이와 플래너님에게 제 얼굴이 빨개졌네, mbti가 i인거같다는둥 꼽주고무시하고놀려대서 자존감박살나고 속상했어요. 슬리퍼는 담당직원이 신으라던 웨지힐 신었더니 왜 그거 신었냐며 키커보이고 싶었냐며 둘이서 키득댔고(그쪽이 그게 편할거라고 신으라매요ㅡㅡ), 드레스 4벌 갈아입으면서 중간에 가운 묶은채로 있었더니 끈은 또 왜 묶은거냐며 꼽줌. 딱봐도 어리버리하고 만만해보이니 대놓고 무시질을 하셨던 실장인지뭔지 나이든 직원분.. 인생그리살지 마시길. 제가 드레스투어가 처음이고 떨려서 벙쪄있던건 맞는데, 그거갖고 고객을 계속해서 무시했던 그 직원이야 인성부족으로 무시하면 그만이지만, 제가 개무시당하면서 쓴웃음짓고 민망해하며 얼굴붉어지던 모습을 남친이 다 보고 속상해한게 너무 수치스럽고 속상하고 쪽팔려서 열이 너무 받네요. 여튼 그래서 결혼업체들이 다 이렇게 무서운곳인가 싶었는데, 2번째 3번째 드레스샵투어하면서 하오에만 이랬던거구나 깨달았어요. 다른곳들은 엄청친절하고 신부에게 맞는 드레스도 진심으로 추천해줍니다. 하오에 진심 가지 마세요. 최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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