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소영

저는 8월 촬영에 11월 본식이지만 4월 말쯤 드레스 투어다녀왔어요. 남자친구와 둘이서만 갔지만 다른분들 보면 플래너분이랑 오기도 하고 친구분도 같이오시는 분도 더러 계신데요~ 제 남자친구는 아닌건 아니라고 단호하게 말해주는 스타일이어서 둘이서 갔어도 충분히 잘 골랐어요. 방문시기는 보통 평일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주말에는 본식용 드레스가 나가기도 하고 그래서. 하지만 라포엠은 워낙 드레스 종류가 많아서 괜찮을거같아요 주말에 가셔도^^ 상담해주시는분도 너무 친절하셨고, 입혀주시는 분들도 다 너무 친절하셔서 저는 라포엠 비쥬블랑쉬로 최종 결정했어요^^ 그리고 주차장은 따로 있구요~ 발렛비 3천원 현금으로 결제했어요. 스타일 : 추천♥ 스타일: 우선 드레스 스타일이 굉장히 많았어요. 드레스 투어여서 4벌정도밖에 안입어봤지만 볼레로 연출을 다양하게 해주셔서 한 10벌정도 입어본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비즈감이 많고 화려한 스타일도 많았고, 풍성라인 슬림라인 등등 다양하게 입어본 것 같아요. 저한테는 머메이드슬림라인이 잘 어울린다고해서 거의 1벌빼고는 다 슬림라인으로 입어본것 같아요. 드레스가 스타일이 다 다르다는걸 처음 알려주셔서 너무 신기했구요. 솔직히 머메이드가 저한테 제일 잘 어울리긴했지만 입어본 드레스를 다 욕심부려서 입어보고싶을만큼 드레스 스타일이 굉장히 예쁘고 고급스럽고 화려했어요! 그리고 화려한 스타일도 입어봤지만 조금 심플한 스타일도 입어보았는데 심플하다고해서 심심해보이거나 완전 얼굴이 죽어보인다거나 그러지 않았고 심플한 스타일도 나름 화려하고 넘넘 고급지고 예뻤답니다. 화보집에 나와있는것보다 종류는 훨씬많구요. 훨씬 더 예뻤어요. 옷상태 : 추천♥ 드레스 상태는 걱정안해도될만큼 너무 깨끗하고 상태가 좋았어요. 올 나가거나 뭐 비즈가 중간중간에 떨어지거나 이런게 하나도 없었어요. 워낙 관리는 철저하게 잘해주시는것 같았어요. 친구에게 들은 이야긴데 라포엠은 워낙 드레스퀄리티가 고퀄이라서 플래너님들도 결혼때 직접 많이들 선택하신다고 들어서 더더욱 믿음이 갔어요. 서비스 : 추천♥ 우선 제가 조금 일찍 가서 대기하긴했지만 티나 음료 뭐 마실건지 여쭤봐주셔서 티 마시면서 대기하면서 샘플 사진도 보고 화보집도 보고그랬어요. 피팅하러 들어간 룸은 완전 예뻤구요. 환복히고 드레스 입기전 가운? 같은거 입는데 이 가운도 샵을중에서는 제일 예뻤어요. 드레스 피팅시 불도 꺼주셨다가 조명도 바꿔주시고 드레스 스타일이나 디자인 재질 설명하나하나 친절하게 알려주셨어요. TIP : 우선 옷 갈아입기 편하게 단추달린옷이나 지퍼 원피스 입고가세요! 그리고 조명이밝고 드레스가 화려하기때문에 화장은 진하게 해주시고! 특히 눈화장을 짙게해주세요. 머리는 샵에서 예쁘고 빠르게 올려주시기 때문에 푸르고 가셔도 상관없어요. 반지는 껴도되긴하지만 목걸이 귀걸이는 하고가지마세요. 요즘은 목걸이를 대부분 본식때 안하기도 하고, 귀걸이는 샵에서 귀찌로 해주십니다^^ 그리고 원하는 스타일을 캡쳐해가서 보여드리거나, 화보집에 나와있는 드레스를 콕 찝어서 입어보고 싶다하면 입혀주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