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미야

마르샤보야쥬 후기는 별로 없어서 걱정되긴했는데 핑크빛보다 아이보리로 결정한게 잘한 선택인듯해요. 흔하지 않은 느낌의 부케라 제꺼가 젤 예쁜것 같더라구요! 식장과의 분위기도 어울리고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부케 : 추천♥ 10월 말에 본식을 올리면서 어떤 스타일의 부케가 나을지 고민을 많이하다가 아이보리느낌과 흰색, 그리고 초록느낌이 들어있는 마르샤보야쥬라는 부케를 선택했어요. 흰색꽃이라 말리면 안이쁠것같아서 선택안하려했지만 이것만큼 식장과 드레스에 어울릴만한게 없다고 하여 선택한건데 후회 없습니다!! 가격 : 추천♥ 스드메 하면서 받은 부케 쿠폰으로 사용했어요. 홈페이지에서는 기본부케로 나와있는데 꽃값이 많이 올랐는지 추가금 3만원 더해서 예약했습니다. 쿠폰이라 걱정되긴했는데 실제로 보니 고급지고 진짜 예뻤어요!! 서비스 : 추천♥ 동글동글한 느낌은 싫어서 자연스러운 모양으로 요청드렸는데 너무 예쁘게 잘 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