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날들

웨딩북 스드메 페스티벌에서 한번 시연을 받고, 메이크업 워낙 문외한이라 드레스투어날 본식처럼 메이크업 시연 받고 진행하려고 비용 지불하고 신부화장 시연을 받았는데, 그만큼의 값어치가 있었어요! 일단 드레스투어할때 신부화장이 되어 있으니 더 잘 어울리고, 느낌을 보기 좋았고 메이크업을 이쁘게 잘 해주셔서 본식 당일에 막연하게 걱정했던 메이크업에 대한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었어요. 세련된 애교머리도 빼주시고 ㅎㅎ 암튼 너무 이쁘고 만족스러웠어요! 스타일 : 추천♥ 평소에 화장을 잘 하고 다니지 않아서 너무 힘준 느낌의 메이크업은 원하지 않았어요. 자연스러우면서도 깨끗하고, 나이가 있다보니 너무 사랑스러운 느낌보다는 좀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원했는데, 유림이 딱! 이었어요. 담당샘 : 추천♥ 부원장님께 진행받았는데도 맘에 걸리는 부분 없이 너무 잘 해주셔서 저도, 예랑도, 여동생도 모두 만족했어요. 서비스 : 추천♥ 최대한 저의 이미지에 맞게 여러가지 제안을 해주시고, 만족스러운 메이크업을 완성해 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