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썬이

원래 비수기지만 코로나가 풀리면서 촬영팀이 한번에 몰려서 정신없었지만 작가님과 헬퍼이모님 덕분에 너무 이쁘게 잘나왔어요. 톤보정만 해주신건데도 만족스런 결과물이었어요. 스타일 : 추천♥ 단조롭지도 않고 컬러감이 좋았어요. 1차수정본 받고서 라망으로 선택하길 잘했다고 생각했어요 사진작가 : 추천♥ 4시간동안 지치지않으시고 재미있는 분위기에서 촬영해주셔서 너무 편하게 촬영할 수 있었어요. 서비스 : 추천♥ 드레스도 이쁘게 잡아주시고 같이간 친구와도 추억될 사진도 서비스로 찍어주셧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