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정11

다이렉트 vs 웨딩북이라면 저는 무조건 웨딩북이에요. 저를 위한 플래너와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장담할께요! 준비스트레스 받는 과정에서 세세하게 신경써주시는 플래너님과 함께할 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화보집이나 업체별정가들이 적혀있는 웨딩북 어플은 정말 참고하기 좋아요! 업체 : 추천♥ 저는 웨딩북, 다이렉트 박람회 두곳을 갔었어요! 가격 : 보통♥ 다이렉트에 비해서는 웨딩북이 비슷하거나 다소 높은 금액인거 같습니다. 서비스 : 추천♥ 제가 웨딩북과 계약한 이유는 저만의 플래너가 가능하다는 점 서비스 때문인데요. 다이렉트의 가장 큰 단점은 회원이 많기 때문에 플래너가 시간약속을 못지틴다던가.. 제대로 신경써주지 못한다는 등 너무 큰 단점이 있어요. 전반적으로 업체들이 모두 돗떼기시장마냥 영업하려고 한다는 것도 그렇구요. 웨딩북은 우선 샘플드레스도 웨딩북 내에서 볼수있고 플래너님도 세세하게 저를 신경써줄수 있어서 결혼준비 스트레스 안받고 할수 있겠다는 확신이 왔습니다! 제휴 업체도 점점 늘어나고 있어서 결국 다이렉트에서 상담받았던 업체를 웨딩북과 하게됬고 플래너님 재량으로 혜택을 많이 넣어주셨어요♡♡ 저만을 위한 플래너를 원하시면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