랙덕

상담시 주차를 먼곳으로 안내해줘서 최종 선택은 하지 않았어요 성수기 점심시간대엔 아무래도 사람들이 북적일텐데 주차공간이 협소한 느낌이였습니다. 구역별로 곳곳에 나눠있긴 하지만 비오는날 제일 먼 곳으로 안내 받으면 어르신들은 찾기 힘드실것 같아요(500미터 안에있긴함) 그리고 저희는 연회장이 한층에 있는게 좋을 것 같아서 최종선택은 하지 못했으나 하객으로 다녀온 친구는 웨딩홀이 깔끔하고 괜찮았다 하네요 ㅎㅎ 홀분위기 : 보통♥ 당산역과 매우 근접하고 단독건물의 메리트가 있었어요, 홀은 일반홀 채플홀 두가지로 한층에 같이 있었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있었으나 건물내 주차장의 한계가 있는 것 같아 선택은 안했네요 음식 : 보통♥ 예약이 많아서 그런지 급하게 도느라 정확한 메뉴 구성은 자세히 보진 못했지만 하객으로 갓던 친구는 맛있었다고 하네요 ㅎ 서비스 : 직원분은 몬가 급하게 설명해주는 느낌에 궁금한점을 다 여쭤보지 못했어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