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나쏭

계약하고 왔고 다른 웨딩홀과 고민중이지만 아시아드가 유력할 것 같습니다 원하는 시간에 더베일리만 남아있어서 계약했는데 홀투어할 땐 생각도 없어서 사진을 못찍었네요 되늦게 웨딩홀 다니다보니 홀은 그냥 어디든 상관없다고 생각돼요 하반기는 예약 서두르시길 바라요 홀분위기 : 추천♥ 경기장에 붙어있는 컨벤션이라 외관이 아쉬울 줄 알았는데 오히려 웅장한 느낌 내부도 깔끔하고 고급스러웠습니다 촌스러운 디자인 싫어하는데 모던해서 좋았어요 음식 : 보통♥ 음식은 아직 먹어보진 않았는데 무난해보여요 시식 6인 가능하다고 합니다 주말 첫 시식만 가능하다고 해서 그 점은 좀 아쉬웠어요 첫 예식도 아니고 점심 피크 시간 대 예식을 잡았는데 첫 타임 시식만 가능하다니 좀 아쉬워요 서비스 : 추천♥ 불친절하지 않으셨다 정도? 약간 웨딩공장 같은 느낌이 드는 컨벤션이었는데 상담 실장?님께서도 로보트 같으셨어요 ㅋㅋㅋ 나쁜 의미로가 아닌 체계적으로 딱딱 설명해주시는 느낌 홀투어 해주신 분은 또 친절하고 귀여우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