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릴리

전체적으로 밝은분위기에 반전으로 차분한 느낌의 웨딩홀입니다. 크고 천고높고 어두운홀 ,호텔스타일,컨벤션스타일 원하시면 맞지않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동화같은 분위기입니다. 저는 나이가많아서 프로방스같은 분위기가 어울릴까 잠깐고민했지만 분위기가 차분하고 좋게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저는 강아지화동예정인데 너무나 편하게 가능하다고 해주셨고 연회장만 들어가지않으면 그냥 편히데리고 있도록 배려해주셨어요 물론.제가 개모차나 캔넬하겠지만요.그래도 감사했었습니다. 식시간도 골라주시고 시간도 당겼는데 조정해주셨습니다. 주차는 조금복잡합니다. 안내 잘해주시고 이중주차 차도 잘 빼주셨어요 가는길 막히는 구간 20분 고민되긴했지만 하루만 고생하자 생각하려고요 식전영상은LED 전면 화면이고 , 결혼식시작하면 커튼처럼 양옆으로 이동합니다 신부입장시 꽃조명?이 내려옵니다. 퇴장시 2번이상 컨페티?가 쏟아집니다. 신부대기실화장실은 없고 대신 사진찍을 식탁?공간이있습니다. 혼주헤메 및 한복환복도 한곳에서 다가능합니다 식대많이빼주셔서 금액도 제일 저렴했습니다. 음식 : 추천♥ 저랑 예랑만 먼저 맛보고 계약확정했는데 (환불150일전가능) 우선 음식은 평타이상입니다. 스테이크 도가니수육 초밥 보쌈 갈비탕 등 포인트음식들은 모두 좋았습니다. 그외 아시는 음식들도 괜찮았고 , 저는 과일이 좋았습니다. ㅎㅎ 이정도면 이가격에 뭐라 더 바라긴 어려운것 같습니다. 코로나대응시 150명까지 식사가능하게 통솔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50,50 교대식사등 서비스 : 추천♥ 저는 강아지화동 , 예상보다 많은 인원이 너무 걱정인 사람이라서 계속 그부분만 집중해서 물어본것같아요. 아무래도 다른웨딩홀에 비해 조금 아담한곳이다보니 저도 가늠이 어렵더라구요 250명까지는 붐비는 느낌은 아니어서 괜찮을 것 같습니다. 벌써2번이나 갔다와서 붐빈다는 느낌은 크게안받았습니다. 2주전에 어느정도 하객정하라고 하셔서, 아무리 많아도 250명~300명까지는 커버가능한게 보여집니다. 동시에 같은장소에 있진않을거고 만약 진짜많아지면 식당입장인원도 조정해서 안내해주신다고 합니다. 처음방문 1 시식후 계약 2 부모님시식및한복미리보기3 (보고맘에안들면 다른곳에서 대여하시라함) 리허설 4(강아지도같이) 본식 5 총5번을 방문합니다.갈때마다 계속여쭤봤네요. 솔직히 웨딩홀들 가면 시간꽉찼다면서 할거면해라 느낌드는곳이 대부분인데,여긴 저에게 맞춰주셨습니다.상담하시는분들도 계속 있어서 바쁘시네요 단점은 주차복잡 교통조금막힘 여성화장실 칸이 두개인점 (층마다?) 정도인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