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nks010

첫 투어일정이였는데 다른곳 가기전에 이미 맘을 뺐겼어요..ㅎㅎ저는 채플홀 입구에서부터 여기서 해야겠다라고 생각하고 예정되어있던 뒤에 일정들은 취소하고 양심적으로 한군데만 더 다녀오고 당일계약했어요. 물론 주차나 정신없는 1층 홀 입구부분은 단점이라고 생각하지만 채플홀 보는 순간, 모든 고민을 뛰어넘게해줬어요. 3층홀도 좋았지만 6층 채플홀이 역시나 주인공?스러운 느낌을 들게해줬어요. 포토테이블도 아기자기했고 로비 통창으로 보이는 풍경도 맘에들었습니다. 벌써부터 본식이 설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