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톨

사진으로 봤을때의 느낌과 실제로 가서 봤던 느낌이 너무나 똑같아서 오히려 더 좋은느낌이였어요:) 신부가 입장하기 전에 서 있는곳부터 하나하나 섬세하게 신경쓴 부분이 많더라구요 라브로,마리에홀 둘다 생각했던것보다 좁은 홀은 아니여서 많이 붐비거나 하지는 않을거같아서 만족이였어요!!연회장 동선도 따로따로 이어져서 부딪힐 일도 적고 혼잡하지 않을거같아서 좋았어여ㅎㅎ신부대기실로 새하얀이미지에 생화로 포인트를 준 느낌이라 너무 심심하지도 화려하지도않아 신부가 더 눈에 잘 보일거같아요!!오픈한지 오래되지는 않아서 확실히 컨디션도 좋은 상태이고 밥먹는곳고 인테리어도 너무 이쁘게 해놔서 고급스러움이 넘쳐납니다!!! 상담도 기분좋게 받고 웨딩홀도 생각했던 것의 이상이여서 바로 당일계약하고 결정했어요:) 홀분위기 : 추천♥ 신부대기실도 단아하고 깔끔한 이미지로 꽃장식이 같이있어서 더 화사햊보이는 느낌이라 좋았어요:) 라브로홀이 아치형이다보니 더 웅장하고 여성스러운느낌이 있다면 마리에홀은 사각형의 느낌이라 세련된느낌이 강했어요 두 홀다 천고는 높아서 답답하거나 좁아보인다는 느낌은 없었고 계절에 따라 생화장식 색깔이 바뀌는점도 좋았어요!!!무엇보다 두개의 홀의 동선이 따로 떨어져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음식 : 추천♥ 아직 시식은 못해봤지만 밥이 맛있어서 밥펠가모 라고 불리는 소문을 믿어볼게요:) 서비스 : 추천♥ 첫 웨딩홀 방문이라 많이모르는점이 많았었는데 실장님께서 하나하나 섬세하게 설명해주시고 투어해주시면서 웨딩홀의 모든 부분을 설명해주셔서 기분좋게 상담 받고왔어요!! 아펠가모에 꽂혀서 여기로하고싶다는 생각도 있었지만 상담해주신 이*라실장님이 너무 좋아서 더더욱 결정을 빠르게 내렸어요ㅎㅎㅎ첫방문하고 다른곳은 상담 가지도않았네요 아주만족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