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핏

처음에 들어가자마자 느꼈던 건, 로비가 복잡하다...였습니다. 밝은 분위기의 카라홀과 어두운 분위기의 오키드홀이 하나의 로비를 쓰고 있는데다가, 두 홀의 시간대가 20분밖에 차이가 안 나서 더 그랬습니다....(오키드가 11시 식 시작이면, 카라는 11 20분 시작) 이거는 2023년 7월 이후에 식 간격이 30분으로 늘어난다고 해요. 그러면 복잡한 게 조금은 덜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밝은 분위기의 카라홀과 어두운 분위기의 오키드홀이 있습니다. 카라홀은 전체적으로 곡선이 많이 들어갔고, 오키드홀은 직선이 많이 들어갔어요. 음식 : 보통♥ 눈으로 보기만 했는데도 군침 돌았습니다. 비주얼 괜찮고 잘 나오는 것 같아요! 서비스 : 추천♥ 주말에 식 직전에 투어했는데도 친절하게 다 설명해주셨습니다. 식이 진행되는 것도 잠깐 볼 수 있게 해주셨고요! 신부대기실부터 윗층에 짐 놓을 공간, 옷 갈아입을 공간까지 친절하게 알려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