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상세

바미누나

23.01.14
스튜디오
원규스튜디오

사진도 잘나오고 촬영하는 과정도 기분좋았어요. 촬영사진작가님이나 이모님도 참 친절하고 재미있게 해주셔서 기분좋게 촬영했습니다. 나중에 보정한건 봐야겠지만요. 음 근데 사진 셀렉하는 샵에서 정말 기분이 시궁창에 처박히는 기분이었어요. 추가 안하면 눈치뿐만이 아니라 고객 말 딱딱 끊어먹고 요구사항도 안들어주고 말도 혼자 와다다 떠들면서 뭐 물어볼라치면 그건 중요한게 아니라는 식으로 하시는데 저희 다 돈 백얼마씩 내고 이 서비스 이용하는 사람들이잖아요? 평생에 한번만 하는 결혼이라지만 다시 안볼사람한테 하는 것처럼 하시는 직원분의 태도는 매우 실망스러웠어요. 주변에 이 스튜디오 이용한다는 사람있으면 셀렉때문에 뜯어말리고 싶네요. 입장바꿔서 제 고객으로 온다면 똑같이 행동해서 더 기분 더럽게 해주고 싶을 정도로요. 본식일정도 세세하게 물어보지 않으시는 것도 솔직히 프로페셔널하지 못하다고 느꼈고요. 나중에 죄송하다 말한마디없이 전화해서 띡 물어보는것도 실례아닌가 싶네요. 이런 서비스 받으려고 셀렉하러 기분좋게 간거 아닌데… 그 키 크고 마른 여자직원분, 다신 상종하고 싶지 않아요. 돈받고 일하는 직장에서 그런식의 작업태도라니… 기분이 태도가 되지 말아야죠. 집에 우환이 있으신가… 스타일 : 스튜디오 리노베이션 전이라 약간 낡은 느낌있었는데 그래도 사진 결과물은 깔끔하게 잘나와요. 사진작가 : 추천♥ 사진 작가님 친절하시고 추운날씨에도 잘 찍어주셨어요 마지막까지 구도 잘 잡아주시고 유머러스하게 배려 잘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서비스 : 촬영당일 스튜디오 직원분들 넘넘 친절하고 좋았어요 사진 촬영 정말 웃으면서 행복하게 했구요. 추가 결제도 다 사전에 설명듣고 가서 좋았습니다. 이모님이 정말 좋으셨어요. 문제는 셀렉하는 곳이었는데요. 불친절의 끝판왕이고 이럴거면 그냥 안내멘트 틀어놓고 그냥 하는게 나을정도네요. 키크고 마르신 여자직원분! 생각하고 고민하면서 사진 제외하고 할 수도 있는건데 계속 빨리하라는 식으로 눈치주면서 사람 불편하게 하시는데 결제만 하라는 그 태도 정말 기분나쁘네요. 다신 경험하고 싶지 않은 태도였어요. 주변에 추천은 안할래요

계약 리뷰

웨딩홀 찾아보기

나에게 맞는 홀 추천받기

문의·알림 센터

QR 찍고,
결혼준비 처음부터 끝까지 웨딩북 앱 하나로!

app-qr-code

평생 소장 가능한 청첩장을 무료로 만들어보세요

청첩장 만들기
원규스튜디오 스튜디오 리뷰 - 사진도 잘나오고 촬영하는 과정도 기분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