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리나
제가 방문한 슈트패브릭 비스포크하우스는 보시다시피 뒤에 장인분들이 슈트를 제작하는 모습을 모두가 볼 수 있도록 투명 유리로 되어있어요~ 제작과정을 이렇게 해 두었다는거 부터가 사실 믿음이 갔어요~ 예약확인을 하고 바로 상담실로 이동을 하였는데, 실장님께서 너무 친절하게 제작방식의 차이, 원단의 차이, 그리고 세밀한 부분들의 용어와 실물 하나하나 직접 보여주시면서 설명도 해 주시고, 선택하는데 여러가지 팁도 알려주셔서 매장을 나와서도 너무 잘 한거 같다고 여러번 말할 정도였어요~ 사실 저와 예랑이 둘다 이런곳은 처음이라 뭐를 어떻게 해아 하는지 1도 몰랐는데 실장님 덕분에 시간도 오래 안 걸리고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온거 같아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그리고 일반 대여나, 매장에서 사는 것이 왜 수제 맞춤과 다른지 상담 내내 너무 잘 알겠고, 이 정도 금액이면 너무 잘 한것 같다고 생각됩니다. 아직 결혼식 전이지만 얼른 제작된 슈트를 입은 예랑이를 보고싶네요!❤️🥰 상품 : 추천♥ 비스포크 제작방식을 선택하였고, 영국 램플리앤코 원단을 선택했습니다~ 맞춤 내용에는 (정장상하의 세트, 베스트, 구두, 셔츠 2벌, 넥타이, 수제구두) 이렇게 했어요! 가격 : 추천♥ 이태리 원단과, 영국 원단 두가지가 있었는데 두 원단의 차이에 대해 자세히 설명 해 주시고, 어떤 부분에서 차이가 나는지 직접 입어보고 고를 수 있었습니다. 영국 원단의 경우에는 킹스맨 슈트라고도 불린다고 하는데 핏감과 두께감 그리고 떨어지는 라인 모두가 예랑이한테 너무 찰떡이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청담이고, 수제 맞춤이다보니 가격대가 있기는 하지만 그만큼 한땀한땀 장인이 만들어서 신랑 몸에 딱 맞는 슈트를 제작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서비스 : 추천♥ 상담 실장님께서 너무 친절하게 원단의 차이, 어울리는 색상과 모든 디자인별 어떤 부분에 차별을 두었는지 하나하나 꼼꼼하게 설명해 주셔서 저와 예랑이 둘다 이해가 쏙쏙 되었습니다. 요청사항들도 너무 잘 들어주시고 중간중간 계속 질문이 있는지 하나하나 잘 짚고 넘어가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