댐댐

12월이라서 여유가 있는 줄 알고 편하게 생각하다가 2-3곳 투어와 전화상담 이후 패닉에 빠졌어요ㅠㅠㅋㅋ 그러다가 후기를 보던 중 후기가 너무 좋아서 상담을 예약한 삼산컨벤션 웨딩ㅋㅋㅋㅋㅋㅋㅋ 그날 바로 예약해버리고 왔어요 ( ღ'ᴗ'ღ ) 일단 삼산체육관에 있어서 주차가 너무 편했고 지방에서 고속버스로 올라오시는 하객들이 편히 내릴 수 있는 배려+혼주 별도주차공간이 너무 좋았어요! 신부대기실은 막 넓지는 않았는데 깔끔 그잡채 사실 저희는 하객이 많지가 않아서 큰 신부대기실이 휑하면 조금 슬플거 같았는데ㅋㅋㅋㅋ 사이즈가 딱 좋았어요 단지 신부전용 화장실이 없어서 조금 그랬지만 긴장되면 아무것도 안먹고 필요도 없다는 친구말에 고려사항에서 제외했습니다!! 그리고 웨딩홀! 저희가 원하는 어두운 홀에 진짜 향초가 켜지는 홀 버진로드도 고급스럽고 하객들이 앉아있는 테이블에 유리잔으로 세팅된 디자인도 고급스럽고 예뻤어요 이날 뷔페도 봤는데 ㄷ자 형태의 넓은 형태라서 고민이 되었지만 음식맛이 전체적으로 맛있었다는 후기를 봤고 사실 먹고나서 음식맛이 중요하지 동선이 그랬다는 기억은 잘 안남으니까 하고서 넘어갔습니다ㅋㅋㅋㅋ 그리하여 결국 계약하고 온 삼산웨딩컨벤션!ㅋㅋㅋㅋ 돌고 돌아 결정하였으니 이제는! 더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ㅋㅋㅋㅋㅋㅋㅋㅋ 홀분위기 : 추천♥ 어두운 홀에 고급진 느낌! 실제 향초가 잇어서 좋앗어요 음식 : 추천♥ 가지수는 많은데 동선은 조금 불편해 보였음 ㅠㅠ 서비스 : 보통♥ 서비스는 좋았는데 살짝 아쉬운 점이 더 많았던…



